Pleiades 4 Big an Outrageous Fellow 플레이아데스 4대무법자 플레이아데스역사서에 기록된 최대악당은 플레이아데스 4대악당으로 불리는 미마쓰, 프타, 아루쓰, 오자와 이다. 그러나 이 사람들은 엄밀하게 표현하면 악당이라기 보다는 무법자라고 불러야 옳을 것 같다. 이 당시는 이들이 Lyra星團系에 있었고, 실제로는 第2次銀河大戰系로 불리는 Lyra 星團系 배후의 더욱 크고 거대한 大宇宙系로부터 내려오는 無敵의 軍勢를 타고 들어오는 광경을 관찰목격하다. 우리는 그렇게 압도적이고 强力한 軍勢를 목격한 적이 없다. 이들의 軍勢는 아틀란티스 軍勢를 장난감처럼 보이게 만든다. Maldek의 힘이 어느정도인지도 우리가 목격관찰하는데, 제3우주레벨에서 설쳐대는 Star Wars급의 군세들을 장난감처럼 거둬가는 광경이다. 시즈가 자랑하는 전투함들과 레이저포들 그리고 군사장비들은 말데크 눈에는 장난감이다. 제2차은하대전군세 역시도 말데크 못지 않은데, 만약 Maldek와 정면으로 맞붙으면, Maldek이 유리할 것이다. 준은하대전군세 역시 만만치 않은데, 여기에 비하면 플레이아데스는 아주 하수에 속한다. 그러나 준은하대전의 군세로는 Maldek에 도저히 맞설수 없었는데, 그 어떤 무기도 통하지를 않았기 때문이다. Lyra가 Maldek에 도전하겠다고 나서다가 일패도지한 것도 마찬가지다. Lyra는 무려 4만년에 걸쳐서 대 Maldek공격 및 방어용 무기들을 개발하고, 전력질주하여 전투에 돌입하는데, 전투가 개시되자 마자 파죽지세로 당하고 패배한다. Lyra역시 만만치 않다. 이 Lyra를 생성시킨 파운더들은 안드로메다은하계 주신단중 한 사람이다. 등급은 200Grade로 알려진다. 제2차은하대전계를 생성시킨 안드로메다은하계 곤충종족수장 냉기치의 등급도 약 200등급으로 알려져 있다. Lyra는 만일 Maldek에 의하여 제압되지 아니했다면, 플레이아데스는 저리 가라 할정도로 문제를 유발시켰을 잠재적 문제아 무뢰배들이다. Pleiades의 등급은 최고 38등급이고, 최고실력자인 미마쓰의 등급은 약 66등급이다. 그러나 Lyra는 200등급이다. 차이는 어마어마하다. 잠재적 최고문제아였던 Lyra는 Maldek에 의하여 제압되고, 역사속에서 사라져간다. 우주역사서에는 Maldek을 최고악당으로 묘사하지만, 우리가 본 역사장면들은 그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잘 비교해 볼 필요가 있는데, 우리가 목격관찰한 제2차은하대전군세는 어마어마한 것이었고, 우리가 보았던 그 어떤 군세도 이를 능가할 군세가 없다고 생각될 정도로 강력했다. 이후 이들은 파죽지세로 주변은하계 200광년범주를 초토화시킨다. 이후 다시 연계하여 600광년범주까지 나아가는데, 이들의 군세는 아무도 막을자가 없다. 우리 같은 경우도, 만일 플레이아데스급이었다면, 능히 막았을 것이라고 추론해본다. 하지만 제2차은하대전급이 되면 거의 불가능해진다. 플레이아데스 4대무법자사태 당시에 우리는 플레이아데스 미마쓰, 프타, 아루쓰로부터 공격받는다. 그 당시 누가 공격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사람이 아무리 그림을 그려도 그대로 그림을 밟고 들어와서 그대로 치고 들어온다. 그리고는 목줄을 치는데, 치명적급소를 격타당한다. 엄청난 충격이 온다. 직방으로 맞으면 그대로 즉사한다. 그림을 다시 그린다. 방어선을 최대로 늘리고, 우주전투함들을 배치하고 길게 길게 끌고 간다. 방어선을 20개이상 칠 경우에는 들어오기 힘들고 다시 길게 길게 끌고 가면, 우리가 당한것같은 목줄 급소를 격타당하는 일은 방어할수 있다고 보여졌다. 우리의 그림은 이와같은 경험을 토대로 하여 약 9년에 걸쳐서 조정되고 개편되고 변화되고 완성되어가는 것이다. 누가 꼭 가르쳐준 것이 아니다. 실전적경험을 토대로 해서 그림을 그린 것이다. 우리가 치명타를 입은 것은 두번인데, 한번은, 순창에 갔을 때, 당항성에서 배에서 내리는데, 갑자기 어검술을 전개하는 누군가에 목이 관통되는 치명타를 입는다. 목이 그대로 관통되는데, 이 사람의 검술은 매우 뛰어나다. 일종의 어검술이다. 이 당시는 정말 죽는 줄 알 정도로 충격을 강하게 받는다. 그리고 다시 4대무법자 사태에서 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플레이아데스 프타인지 누군지는 잘 모르지만, 우리의 목줄 급소를 잡아서 튕기는 수법으로 치명타를 안긴다. 이러한 치명타를 입은 후 급하게 방어선을 늘리고 그림을 바꾼 것이다. 우리의 그림에 대해서 어쩌고 저쩌고 하는 놈들에 대해서는 반드시 우리가 그림을 바꾼 이유들을 100% 경험하여 실시실행실천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우리의 그림에는 아주 무시무시한 것들이 많다. 일례로서, 쇠줄채찍같은 것으로 격타당하는 일들도 있는데, 어떤 경우는 실제 일본검으로 치명타를 입는 경우도 있다. 이건 장난이 아니다. 우리의 그림은 실제 거의 실제와 유사할수도 있는 유체전투가 수도 없이 벌어지는 전쟁터에서 작성된 것들이다. 감히 그 누가 내가 가르쳐줬다고 말하는가? 싸가지 없는 새끼들 향후 그림에 대해서 뭐라고 주장하면(특히 건방진 이재용이 놈이다) 그 즉시 그림을 바꾸고 변경개조개작한 이유들을 100% 실제로서 경험하여 실행실시실천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안드로메다은하계연합원로원 지시명령서 제10조 안드로메다은하계와 준동급의 타계연합원로원 지시명령서 제2조
Pleiades 4 Big an Outrageous Fellow 플레이아데스 4대무법자
플레이아데스역사서에 기록된 최대악당은 플레이아데스 4대악당으로 불리는 미마쓰, 프타, 아루쓰, 오자와 이다.
그러나 이 사람들은 엄밀하게 표현하면 악당이라기 보다는 무법자라고 불러야 옳을 것 같다.
이 당시는 이들이 Lyra星團系에 있었고, 실제로는 第2次銀河大戰系로 불리는 Lyra 星團系 배후의 더욱 크고 거대한 大宇宙系로부터 내려오는 無敵의 軍勢를 타고 들어오는 광경을 관찰목격하다.
우리는 그렇게 압도적이고 强力한 軍勢를 목격한 적이 없다.
이들의 軍勢는 아틀란티스 軍勢를 장난감처럼 보이게 만든다.
Maldek의 힘이 어느정도인지도 우리가 목격관찰하는데, 제3우주레벨에서 설쳐대는 Star Wars급의 군세들을 장난감처럼 거둬가는 광경이다. 시즈가 자랑하는 전투함들과 레이저포들 그리고 군사장비들은 말데크 눈에는 장난감이다.
제2차은하대전군세 역시도 말데크 못지 않은데, 만약 Maldek와 정면으로 맞붙으면, Maldek이 유리할 것이다.
준은하대전군세 역시 만만치 않은데, 여기에 비하면 플레이아데스는 아주 하수에 속한다. 그러나 준은하대전의 군세로는 Maldek에 도저히 맞설수 없었는데, 그 어떤 무기도 통하지를 않았기 때문이다. Lyra가 Maldek에 도전하겠다고 나서다가 일패도지한 것도 마찬가지다.
Lyra는 무려 4만년에 걸쳐서 대 Maldek공격 및 방어용 무기들을 개발하고, 전력질주하여 전투에 돌입하는데, 전투가 개시되자 마자 파죽지세로 당하고 패배한다.
Lyra역시 만만치 않다. 이 Lyra를 생성시킨 파운더들은 안드로메다은하계 주신단중 한 사람이다. 등급은 200Grade로 알려진다. 제2차은하대전계를 생성시킨 안드로메다은하계 곤충종족수장 냉기치의 등급도 약 200등급으로 알려져 있다.
Lyra는 만일 Maldek에 의하여 제압되지 아니했다면, 플레이아데스는 저리 가라 할정도로 문제를 유발시켰을 잠재적 문제아 무뢰배들이다.
Pleiades의 등급은 최고 38등급이고, 최고실력자인 미마쓰의 등급은 약 66등급이다. 그러나 Lyra는 200등급이다. 차이는 어마어마하다.
잠재적 최고문제아였던 Lyra는 Maldek에 의하여 제압되고, 역사속에서 사라져간다.
우주역사서에는 Maldek을 최고악당으로 묘사하지만, 우리가 본 역사장면들은 그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잘 비교해 볼 필요가 있는데, 우리가 목격관찰한 제2차은하대전군세는 어마어마한 것이었고, 우리가 보았던 그 어떤 군세도 이를 능가할 군세가 없다고 생각될 정도로 강력했다.
이후 이들은 파죽지세로 주변은하계 200광년범주를 초토화시킨다. 이후 다시 연계하여 600광년범주까지 나아가는데, 이들의 군세는 아무도 막을자가 없다.
우리 같은 경우도, 만일 플레이아데스급이었다면, 능히 막았을 것이라고 추론해본다. 하지만 제2차은하대전급이 되면 거의 불가능해진다.
플레이아데스 4대무법자사태 당시에 우리는 플레이아데스 미마쓰, 프타, 아루쓰로부터 공격받는다. 그 당시 누가 공격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사람이 아무리 그림을 그려도 그대로 그림을 밟고 들어와서 그대로 치고 들어온다. 그리고는 목줄을 치는데, 치명적급소를 격타당한다. 엄청난 충격이 온다. 직방으로 맞으면 그대로 즉사한다.
그림을 다시 그린다. 방어선을 최대로 늘리고, 우주전투함들을 배치하고 길게 길게 끌고 간다. 방어선을 20개이상 칠 경우에는 들어오기 힘들고 다시 길게 길게 끌고 가면, 우리가 당한것같은 목줄 급소를 격타당하는 일은 방어할수 있다고 보여졌다. 우리의 그림은 이와같은 경험을 토대로 하여 약 9년에 걸쳐서 조정되고 개편되고 변화되고 완성되어가는 것이다.
누가 꼭 가르쳐준 것이 아니다. 실전적경험을 토대로 해서 그림을 그린 것이다.
우리가 치명타를 입은 것은 두번인데, 한번은, 순창에 갔을 때, 당항성에서 배에서 내리는데, 갑자기 어검술을 전개하는 누군가에 목이 관통되는 치명타를 입는다. 목이 그대로 관통되는데, 이 사람의 검술은 매우 뛰어나다. 일종의 어검술이다.
이 당시는 정말 죽는 줄 알 정도로 충격을 강하게 받는다.
그리고 다시 4대무법자 사태에서 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플레이아데스 프타인지 누군지는 잘 모르지만, 우리의 목줄 급소를 잡아서 튕기는 수법으로 치명타를 안긴다. 이러한 치명타를 입은 후 급하게 방어선을 늘리고 그림을 바꾼 것이다. 우리의 그림에 대해서 어쩌고 저쩌고 하는 놈들에 대해서는 반드시 우리가 그림을 바꾼 이유들을 100% 경험하여 실시실행실천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우리의 그림에는 아주 무시무시한 것들이 많다. 일례로서, 쇠줄채찍같은 것으로 격타당하는 일들도 있는데, 어떤 경우는 실제 일본검으로 치명타를 입는 경우도 있다. 이건 장난이 아니다. 우리의 그림은 실제 거의 실제와 유사할수도 있는 유체전투가 수도 없이 벌어지는 전쟁터에서 작성된 것들이다. 감히 그 누가 내가 가르쳐줬다고 말하는가? 싸가지 없는 새끼들
향후 그림에 대해서 뭐라고 주장하면(특히 건방진 이재용이 놈이다) 그 즉시 그림을 바꾸고 변경개조개작한 이유들을 100% 실제로서 경험하여 실행실시실천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안드로메다은하계연합원로원 지시명령서 제10조
안드로메다은하계와 준동급의 타계연합원로원 지시명령서 제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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